전체방문자수 : 0명
UPDATED. 2019-08-20 12:36 (화)
정읍 임민영 부시장 ‘현장에서 답 찾다’
상태바
정읍 임민영 부시장 ‘현장에서 답 찾다’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19.08.14 05: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민영 정읍 부시장이 지난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환경 관련 주요시설을 현장 방문했다.

먼저 임 부시장은 5일 공공하수처리장과 가축분뇨처리장, 매립장을 방문했다.

상하수도사업소와 환경과 담당자로부터 시설현황과 주요 추진상황 등에 대해 브리핑을 받은 임 부시장은 이어 시설과 운영사항을 확인하고 현장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공공하수처리장을 찾은 임 부시장은 인근 주거지역의 악취 문제 등 민원 여부를 확인했다. 이어 가축분뇨처리장과 매립장을 찾아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장기적인 설치.운영 계획과 순환형 매립장 등 대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6일에는 가축사육시설과 재활용시설, 폐기물처리시설 등이 밀집한 덕천면 일원을 찾아 현장을 살폈다. 임 부시장은 악취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악취저감시설 설치 등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임 부시장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주요 시설물은 현장 확인과 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