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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시민과 함께 ‘정읍 감동! 정감(井感)시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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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시민과 함께 ‘정읍 감동! 정감(井感)시대’ 출발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19.01.09 13: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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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정읍시 2019년 시무식

정읍 유진섭 시장을 비롯한 정읍시 공무원들이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해년 새해 시무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유 시장은 ‘줄탁동시(啐啄同時)’를 신년 사자성어로 정하고 시민과 상생화합을 통해 모두가 힘을 기울여 더불어 행복한 더 좋은 정읍이라는 목표를 성취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줄탁동시(啐啄同時)’란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새끼와 어미 닭이 안팎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는 뜻으로 서로 합심해 일이 잘 이뤄지는 것을 비유한다.

이날 정읍시청 시무식은 2019 시정비전과 시민 저마다의 소망을 담은 새해 희망 메시지 상영, 신년사 낭독, 새내기 공무원과 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 떡 케이크 커팅으로 진행됐다.

유 시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19년은 그동안 더불어 행복한 더 좋은 정읍 건설을 목표로 계획한 여러 사업들을 본궤도에 올리는 중요한 시기”라며 “시정의 변화를 통해 시민들의 입가에 미소, 나아가 행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시장을 비롯한 전 공직자가 정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유 시장은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첫 일정으로 새벽 5시 대한여객을 방문, 2019년 첫 운행에 나서는 버스 기사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올해 도입돼 시행되는 버스 단일요금제(성인 1,000원, 학생 500원)에 시민 불편이 없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유 시장은 지난 12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 된 종무식에서 시정 발전 유공 시민 및 업무추진에 탁월한 성과를 낸 공직자 6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종무식이 끝난 후 시청 각 부서를 순회.격려하며 덕담을 나누며 무술년 한해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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