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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중국 충칭시와 교육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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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중국 충칭시와 교육협력 강화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19.05.15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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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사] 전북교육청이 중국 충칭시와 교육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전북도교육청과 중국 충칭시교육위원회는 도교육청 5층 정책협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승환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관계자, 슈아이순 충칭시교육위원회 부순시원 및 충칭시 대학관계자, 최영규 전라북도의회 교육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학생 교류 등 다양한 교육협력 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승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충칭시 교육관계자들의 방문을 환영한다. 충칭시는 마지막 임시정부가 위치한 곳으로 대한민국과 깊은 인연을 가진 지역”이라며 “앞으로 충칭시와 전북교육청이 교육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슈아이순 부순시원은 “충칭시는 지난해 전북지역 대학에 이어 올해 초등과 중등에 이르기까지 전라북도와의 교육협력을 넓혀나가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북지역 초·중.고교와 중국학교 간의 교류와 소통이 활발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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