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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제1회 정읍시 단풍미인배 전국 축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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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제1회 정읍시 단풍미인배 전국 축구대회 성료
  • 이인근 기자
  • 승인 2019.06.11 03: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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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부 우승
▲ 50대부 우승

제1회 정읍시 단풍미인배 전국 축구대회가 지난 1일(토)부터 양일간에 걸쳐 종합경기장에서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정읍시, 정읍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정읍시 축구협회(회장 이정기)가 주관, 전라북도 축구협회가 후원했다.

당일 오전 9시 열린 개막식에는 유진섭 정읍시장, 김철수 도의원, 최낙삼 정읍시의장, 시의원, 강광 전 시장, 이희섭.배덕근.최세균.장성수 상임고문, 김대은 전라북도 축구협회장, 50대.60대 전국축구동호인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개회선언, 공로패 및 감사패 시상, 선수대표 선서, 입장상 시상, 시축 순으로 진행했다.

유진섭 정읍시장은 환영사에서 “신록의 푸름이 짙어가는 아름다운 계절에 제1회 정읍시 단풍미인배 전국 축구대회를 개최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본 대회에 참가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정기 회장은 대회사에서 “정읍 방문의 해를 맞아 단풍미인배 전국축구대회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는 전국 축구인 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우수한 경기력을 통한 축구 붐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이제부터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승리를 기원하며 때로는 패배를 겸허히 받아들이는 순수한 생활축구동호인이 돼 승리만이 목적이 아니라 건강을 증진시키며 화합과 질서를 유지하는 동호인이 됐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고 격려했다.

김대은 전라북도축구협회장도 “모든 스포츠 경기에는 리스펙트 정신이 반드시 필요하다.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함으로서 더욱 우정이 돈독해지는 축제의 장을 함께 즐기며 모두가 승자가 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격려사에 임했다.

한편 이번 제1회 정읍시 단풍미인배 전국 축구대회 영예의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60대] 우승 부산축구단, 준우승 광주북구화목, 공동3위(2팀) 여수실버FC.광주광산, 개인상- 최우수선수상 김기률(부산), 우수선수상 임동연(광주화목), 감독상 김정식, 입장상 대전중구 39명.

[50대] 우승 송탄, 준우승 오산, 공동3위(2팀) 광주광산.익산동우회, 공동5위 대전서구.청주.전주.익산, 개인상- 최우수선수상 박종한(송탄), 우수선수상 이동철(오산), 감독상 이강선(송탄), 입장상 천안OB팀 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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