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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청년내일도움터 UP-DATE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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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청년내일도움터 UP-DATE 개소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19.06.13 19: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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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일자리정보 제공 및 취업역량강화 등 취업난 해소 기대

정읍 청년 친화형 공간인 ‘청년내일도움터 UP-DATE’ 지난 4일(화) 오후 4시 성황리에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청년 내일 도움터>는 청년들을 위한 종합적인 취업 지원 일자리 카페다.

성격 진단.유형 검사, 진로 탐색, 입사지원서 작성, 모의 면접, 리더십, 취업특강, 정서상담 등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스터디룸, 취업동아리, 세미너실로 활용 가능한 소통공간(15평)을 청년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개소식에는 유진섭 정읍시장, 전북도 김미정 일자리정책관, 조상중.황혜숙.기시재. 이상길.정상철.정상섭.이남희 의원을 비롯해 도내 청년정치인으로 활동하는 두세훈 도의원(완주군), 익산시 오임선.한상욱 의원 등 100여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청년경제연구소 백정록 소장은 “모든 세대가 나서서 청년을 도와주려는 세상이 오고 있다. 이젠 우리가 스스로 더 노력해야할 때이며 꿈을 쫒고 지역을 지키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내일을 꿈꾸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청년경제연구소는 ‘청년이 성장하면 지역의 미래가 성장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2018년 설립됐으며 청년기업의 활성화, 일자리의 미스 매칭해소, 청년보부상, 청년포럼 등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청년내일도움터는 전라북도 지원사업으로 도내에서 정읍,전주,군산 3곳에 설치 운영될 예정이다.

청년 내일 도움터는 이달부터 (사)청년경제연구소(소장 백정록)의 주도하에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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