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암 이삼만 240주년 기념 유묵전 정읍전시회
2011-03-08 정읍시사
창암 이삼만 선생의 작품 세계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이 지난 3월 5일 정읍사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 창암이삼만 서예술문화진흥회 주최로 개최했습니다.
창암은 붓 하나로 조선말기 19세기 호남서단을 평정하며 ‘물처럼 바람처럼’ 살다 간 인물로 당시 세상에서는 그를 서울의 추사 김정희 , 평양의 눌인 조광진과 함께 당대 삼필로 불러졌습니다.
창암 이삼만선생 서예술문화진흥회 조인숙 이사장은 “예술의전당, 전북도립미술관, 국립광주박물관과 공동으로 창암 이삼만 탄생 240주년을 기념해 특별전을 서울전에 이어 지난 5일부터 5월 22일까지 정읍.전주.광주까지 순회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취재.편집: 김상옥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