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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철 민주당 정읍시위원회 위원장 신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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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철 민주당 정읍시위원회 위원장 신년인사
  • 정읍시사
  • 승인 2010.02.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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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사]
“희망이 넘치고 미래가 있는 정읍을 만드는데 동참해 달라”

“전원위원회의 성원 미구성.. 논의 못한 것은 명분 없는 일”


2010년 경인년 새해를 맞은 민주당 정읍지역위원회 장기철 위원장이 지난 8일(금) 정읍시민에게 신년 희망을 메시지를 전했다.

장기철 위원장은 인터뷰에서 “정읍 인구가 이제 12만명 유지도 힘든 지경에 이르렀고 이명박 정부의 부자감세로 인해 올해 정읍시 살림규모가 586억원이 줄어 앞으로가 걱정”이라면서 “지난해 말 예산배정을 둘러싸고 이익단체들끼리 한 바탕 소동이 빚어지는 등 시 예산이 새로운 갈등과 반목의 요소로 대두는 것을 보고 실로 가슴이 저려왔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대망의 2010년은 6월2일에 도지사와 시장, 도의원, 시의원을 한꺼번에 선출하는 지방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는 중요한 해”라고 주지했다.

장 위원장은 말미에 “희망이 넘치고 미래가 있는 정읍을 만드는데 동참해 달라”며 “올 한 해는 걱정 없이 잘사는 해가 되고 시민들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도록 기원한다”고 소원했다.

취재 : 김상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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