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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내장산 백양꽃 군락지 개화 절정기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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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내장산 백양꽃 군락지 개화 절정기 도래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19.09.10 04: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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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사] 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가 매표소에서부터 내장사까지 2.3㎞구간에 백양꽃이 개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무소에 따르면 백양꽃은 조선상사화 또는 고려상사화라고도 불리며 우리나라 고유종으로서 내장산 이남에서 자생하고 전남 장성군 백양사에서 발견된 개체가 처음으로 보고돼 백양꽃이라 불리고 있다.

장산국립공원 내 백양꽃은 새로운 탐방아이템을 창출하기 위해 립공원과 지역단체가 함께 야생화를 식재하는 사업을 2014년도부시한 결과물이며 약 120만본의 백양꽃이 현재 개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옥님 자원보전과장은 “백양꽃은 꽃무릇이나 다른 상사화와는 달리 환경에 예민하고 꽃잎이 날씨에 따라 쉽게 시들기 때문에 제대로 된 백양꽃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1-2주내 내장산국립공원에 방문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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