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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제22회 태인면민의 날’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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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제22회 태인면민의 날’ 성황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19.10.0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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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민 노래자랑, 민속.체육경기 등 화합 한마당 축제 만끽

 

정읍 태인면이 지난 3일 태인 체육관에서 ‘제22회 태인면민의 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태인면이장협의회(회장 최강술)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유진섭 시장을 비롯해 유성엽 국회의원, 김대중 도의원, 김재오 시의원, 김승범 시의원과 면민 등 1천여 명의 면민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태인 농악단의 농악공연과 태인중학교 공연동아리의 메이저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면민의 장 시상식과 시장 감사패 수여가 진행됐다.

앞서 면은 ▲애향장 이종호(60세), ▲효열장 유길성(65세), ▲장수상 김현기(93세).송정남(92세), ▲감사패 송근섭(천오마을).송낙주(오리마을) 씨를 각각 선정한 바 있다.

이어진 행사에서 장재마을 이장 서우현 씨와 다천사에서는 지역내 초중고생 각각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들은 리 대항 노래자랑과 민속.체육경기를 통해 면민 단합과 화합을 다지며 즐거운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최강술 회장은 축사를 통해 “면민의 날이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새롭게 다짐하는 날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지역민의 안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을 당부 했다.

이남석 면장은 “오늘 행사로 면민의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단합을 통해 면 발전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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