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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보성초 제14회 보성인의 밤 송년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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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보성초 제14회 보성인의 밤 송년행사 성료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20.01.10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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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보성초등학교 보성인의 밤 송년행사가 지난 1228일 서울 강북구의 빅토리아호텔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3,400여명의 졸업생 중 매년 150여명이 참석하는 송년의 밤은 졸업생들의 단합과 모교의 발전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고 있다.

동문회 한규철 사무총장(26)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개회사와 교가 제창, 홍성남 동문회장의 내외귀빈 소개가 진행됐는데 보성초등학교 변원섭 교장, 최정근 교감, 송순찬 운영위원장, 김종성 재정읍총동문회장, 김정희 학부모회장, 김잔디 총무, 정지은 2학년 학부형대표, 김한술 보성장학재단 이사장과 부인 송태옥씨 등 내외귀빈들이 참석해 동문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무엇보다 이종각 초대동문회장을 비롯 선,후배 동문님 등이 참석해 동문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폈다.

특히 이날 보성초 1학년 김성민 학생은 리틀싸이라고 불릴 만큼 멋진 싸이의 춤을 선사해 동문들의 열광적인 박수를 받았다. 동문들은 앞으로 큰 인물이 되겠다고 이구동성으로 칭찬하기도.

홍성남 동문회장(26)은 인사말에서 동문들이 보성초등학교를 졸업했다는 학적은 바꿀 수 없는 천륜(天倫)’이며 칠보산 아랫동네의 형제자매들이 정을 나누는 동문의 밤을 변함없이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모교 발전을 견인하고 적극 지원해준 정읍교육지원청 깁수봉 교육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학부모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노력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말에 임했다.

변원섭 교장은 축사를 통해 매년 동문 행사를 통해 동문들의 우의가 깊어지고 모교에 대한 애교심이 발현되는 것을 보면 감명이 깊다. 앞으로도 장학재단과 동문회의 관심과 지원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보성초등학교 총동문 신임 제8대 회장 27회 임미화 회장이 바통을 잇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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