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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가축 전염병 없는 ‘청정 정읍’ 만들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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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가축 전염병 없는 ‘청정 정읍’ 만들기 총력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20.02.06 1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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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 전염병 없는 청정 정읍을 유지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시에 따르면 가축 전염병 예방·방역을 위해 정우면, 감곡면 등에 설치한 거점소독시설 및 통제초소 7개소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설 명절인 지난달 267개소의 초소 현장에 방문해 명절에도 전염병 차단 방역에 힘쓰는 근무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현장에서 이완옥 농기센터 소장은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추운 겨울 날씨에 근무자의 안전을 당부했다.

더불어 축산차량 내외부를 꼼꼼히 세척하고 차량 행선지를 빠짐없이 기재하는 등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소독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 이들은 이날 소독시설 작동 여부를 점검하며 명절 관광객과 귀성객 차량 통행이 급증하는 시기에 완벽한 방역을 위해 소독 체계를 꼼꼼히 살폈다.

이 외에도 시는 청정 정읍을 위해 기본 방역수칙인 외부인·축산차량 농장 내 출입통제 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예방을 위한 축사 내외부 소독 발판소독조 운영 각종 행사 등 모임 참석 금지 등을 메시지 발송과 현수막을 게시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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