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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부보훈지청 故박영문 선생 훈장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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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부보훈지청 故박영문 선생 훈장 전수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20.02.06 17: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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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사] 전북서부보훈지청이 2019년 광복절 계기 건국훈장 애국장에 추서된 독립유공자 박영문 선생의 유족인 박주환 씨(군산 거주)에게 건국훈장을 129일 전달했다.

박영문 선생은 191944일 전북 익산군 익산면 이리 장날을 기해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외치는 등의 활동을 하다 순국했다.

박영문 선생은 지난해 건국훈장 애국장에 추서됐으나 관련기록 등의 미비로 후손을 찾지 못해 지금까지 서훈을 전수하지 못하다 국가보훈처의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후손을 찾아 훈장을 전달하게 됐다.

박영문 선생은 후사가 없이 사망해 방계후손인 박주환 씨가 서훈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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