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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이남희 의원, 호스피스· 완화의료 및 웰다잉 문화조성 조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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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이남희 의원, 호스피스· 완화의료 및 웰다잉 문화조성 조례 논의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20.11.19 0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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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이남희 의원이 지난 11일 시의회 5층 브리핑실에서 정읍시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웰다잉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조례 제정에 앞서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을 비롯해 종교, 사회복지, 의료, 봉사단체와 정읍소망호스피스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조례가 제정될 경우 추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과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더불어 그간 호스피스 활동을 해오면서 겪었던 문제점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남희 의원은 지역 내 단독가구가 증가하면서 홀로 죽음을 맞이하는 안타까운 사례도 늘고 있어 존엄한 죽음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느꼈고 이에 관련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하게 되었다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검토하여 제정 이후 실행력 있는 조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시의회 이남희 의원 등 17명의 공동 발의로 진행되는 정읍시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웰다잉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안은 제259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에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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