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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이학수 전 도의원, 국무총리 자문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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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이학수 전 도의원, 국무총리 자문위원 위촉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21.11.04 1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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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 경선대책위원회 조직특보로 경선승리 일조
대통령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에 이어 국정 전반에서 핵심적 역할 기대

 

정읍 이학수 전 도의원이 국무총리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지난 1018일 국정운영에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국정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할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국무총리 자문위원>은 경제, 사회, 방역, 문화산업, 노동, 국민소통 등 국정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드 코로나를 준비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을 본격적으로 추진함에 있어 지역, 세대, 계층 등의 불평등이 없도록 정책을 추진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학수 전 도의원은 지난 8월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 정책을 보좌하는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으로도 위촉돼 활동 중에 있으며 이번 자문위원 위촉으로 중앙정부 차원에서 그의 전문성을 인정함은 물론 현장의 의견을 가장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학수 전 도의원은 지금은 무엇보다도 코로나19로 인해 자영업자소상공인 등 시민들의 삶이 너무 힘들어졌는데 위드 코로나로 전환되는 시점에 우리 정읍시민들이 차별받지 않도록 중앙정부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의견을 전했다.

한편 이학수 전 도의원은 이번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 경선대책위원회 조직특보로 활동하면서 경선승리에 일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내년 3월 치러지는 대선에서도 이재명 후보를 적극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18년 민선 7기 정읍시장 민주당 경선에서 1위를 하고도 공천에서 배제된 아픔을 겪었지만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한 그의 노력이 인정을 받고 있으며 실제 지난 20대 총선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윤준병 의원의 공동선대위원장으로써 정읍고창 선거구의 의석을 되찾아 오는데 기여를 한 바 있다.

전북도의회 재선의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농산업경제위원장을 역임한 이학수 전 도의원이 국정 전반에 대한 자문을 이어가고 이재명 대통령 후보 경선대책위원회의 조직특보를 지낸 경력을 통해 향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정읍시에 미칠 파급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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