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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전북도 축산악취개선사업에 180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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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전북도 축산악취개선사업에 180억 투자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22.05.1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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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사] 전북도가 가축분뇨 적정처리 및 악취저감으로 환경친화적 축산업 육성을 위해 2022년 축산악취개선사업에 180억을 투자한다.

도에 따르면 축산악취개선사업은 시군 주도로 가축분뇨 처리 및 악취 저감을 위한 투자계획을 수립하고 농식품부 공모 및 평가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크게 분뇨 자원화 분야 308개소 138, 분뇨처리 시설분야 15개소 31, 악취저감 시설 분야 37개소 11억으로 진행된다.

특히 금년도 사업 선정시 도와 시군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투자규모가 전년대비 85% 확대됐으며 이를 통해 도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적정처리와 악취저감시설 확충 등 축산환경 개선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현재 2023년 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한 공모절차가 진행중으로 내실있는 사업계획 수립 및 대응으로 전북도에서 사업을 신청한 시군이 최대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전북도 신원식 농축산식품국장은 환경친화적 축산업 육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필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축산농가는 물론 우리 도에서도 가축분뇨 적정처리와 악취 저감 등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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