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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경제민생 활력, 안전한 전북, 전북의 변화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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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경제민생 활력, 안전한 전북, 전북의 변화 선도”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22.11.24 02: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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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호 민선 8기 2023년도 첫 본예산(안) 의회 제출

민선 8기 김관영 전북지사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경제민생 제일주의와 안전한 전북 만들기에 중점을 두고 전년 대비 7,754억원(8.3%)이 증가한 98,579억원 규모의 ‘23년도 첫 본예산을 편성 의회에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14일 브리핑을 통해 김관영 도지사는 고금리고물가로 인한 경기침체로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지원 등이 절실한 상황이며 최근 이태원 참사 등으로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업에 중점을 두고 민선8기 첫 본예산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전체규모 중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3,996억원(5.4%) 증가한 78,404억원, 특별회계는 326억원(3.3%) 증가한 1 280억원, 기금은 3,252억원(49%) 증가한 9,895억원으로 편성했다.

먼저 사회취약계층의 일자리 지원 및 사회활동 참여 기회 제공 등 전북의 경제를 선도할 일자리 창출 및 기업지원 확대에 8,317억원을 편성했고 전북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혁신산업 기반 지원에 1,423억원, 도민생활과 밀접한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경제 안정 308억원이 편성됐다.

중대재해 대응, 재해재난 대비 SOC 확대로 도민 안전 강화에 8,768억원과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청년세대에 투자 강화 699억원, 다시 심장이 뛰게 하는 농어촌 활력 강화에 8,782억원, 문화체육관광 산업거점 조성 및 건강한 체육 복지 실현 1,794억원이 편성됐다.

그리고 취약계층 보호 등 도민 누구나 고루 잘사는 복지에 22,030억원을 비롯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협치 강화에 2,813억원, 국제행사(아태마스터스, 잼버리, 태권도대회)의 성공적 개최 232억원, 벤치마킹 우수시책 발굴 등 일하는 도정, 변화를 선도하는 도정 1,614억원이 각각 편성됐다.

김관영 도지사는 “2023년 예산안은 민선8기 도정운영의 밑그림을 그리는 첫 본예산()으로서 전북경제 회복에 대한 염원을 담아 경제민생 제일주의 도정기조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중대재해 대응, SOC 등 안전 관련 예산을 대폭 확대하여 도민의 안전 강화에 중점을 두어 편성하여 도의회에 제출했다도의회에도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하고, 도민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편성한 예산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도 예산안은 지난 1111일 도의회에 제출됐으며 제396 도의회 정례회(11. 21.)에서 도정운영 방향 및 예산() 제안설명을 시작으로 각 상임위별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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