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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유재석 예비후보 정읍·고창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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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유재석 예비후보 정읍·고창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 선언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24.01.23 04: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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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 퇴진에 정읍·고창 주민과 당원들과 함께 싸우겠다”

정읍·고창지역구에 더불어민주당 유재석 예비후보(57)116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 출마를 밝혔다.

지난 2년 동안 윤석열 정권의 무능과 폭정은 대한민국을 후진국과 혼돈의 나라로 만들어 버렸다. 국정은 무능했으며 외교는 편협했고 경제는 폭망했다. 정치는 퇴행했고 국론은 분열되었으며 서민의 삶은 통곡으로 바뀌고 말았다.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 하는 가장 최소한의 임무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정읍·고창 주민과 당원동지와 함께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싸우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또 정치인이란 사회적 갈등의 조정자로서 그에 대한 최종적 책임을 지는 사람들로서 경제적 양극화 문제와 지역 격차의 문제, 농촌 공동화와 세대 간의 문제, 남북의 갈등까지, 정치는 무한한 책임을 지고 이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며 그동안 미진한 부문들을 에둘러 꼬집었다.

유재석 예비후보는 정읍·고창 동학혁명의 투쟁 역사를 함께 겪었고 이제는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려내야 하는 숙명의 공동체라면서 구글과 네이버 같은 세계적 기업의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고 이와 연계해 RE100을 추구하는 친환경 스마트 클러스터 설치로 정읍·고창의 미래 100년의 먹거리를 만들겠다고 공약을 냈다.

또한 민주당과 노인들의 쉼터인 경로당 점심을 해결하는 부식비, 인건비를 확보하고 사업실패자의 재기 지원, 뿌리깊은 정치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국회의원 재직기간 중 보좌진 1명을, 타 정당소속의 보좌진과 교차근무 하도록 의원 활동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만들겠다고 제시했다.

한편 유재석 예비후보는 전북 고창이 고향으로 창 대산초, 대성중, 군산기계공고를 졸업했으며 전북 4H연합회장, 경기도일자리재단 상임감사 등을 역임했으며 20239월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단식에 고창군청 앞 로터리에서 윤석열 정권의 퇴진 동조 단식에 나서기도 했다.

민주당 내에서는 이재명 경선선대위 국민소통본부 상황실장과 이재명 대통령 후보 선대위 정책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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