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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전주녹색소비자연대, 통신요금절약백서 1:1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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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전주녹색소비자연대, 통신요금절약백서 1:1 컨설팅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17.07.0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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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사] 전주녹색소비자연대가 지난 7월 4일(화) 익산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8월 31일(금)까지 전북지역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통신요금절약백서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타 연령층에 비해 경제적으로 취약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요금제 정보를 탐색하기 어려운 노인층의 요금제 선택을 지원해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취지이다.

캠페인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관에 직접 방문하여 ▲통신요금 20% 할인제도안내, ▲요금제도(데이터중심요금제, 선택형요금제, 어르신전용요금제 등) 안내, ▲ 알뜰폰, 선불폰 등 통신관련 다양한 제도에 대한 정보 제공을 하며, 1:1 상담을 통해 어르신께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 ▲약정기간 유무, ▲월평균 통화량, ▲문자 사용량, ▲데이터 사용량 등을 분석하여 개인별 통신소비행태에 맞는 맞춤 통신요금제도를 안내한다.

이에 7월 4일(화) 오전 11시에는 익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상담을 통해 통신소비행태에 따른 맞춤형 통신요금제도 안내 및 통신요금을 절약하는 방법과 통신요금 관련 피해 시 대처방법 등에 대한 1:1 상담을 제공했다.

허혜연 전주녹색소비자연대 사무국장은 “점점 더 복잡해지는 통신소비 환경에서 전북지역 소비자들이 합리적이고 현명한 통신소비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과 컨설팅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신요금절약백서 캠페인’은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와 KTOA가 공동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및 이동통신 3사(SK telecom, KT, LG 유플러스)가 공동후원하고 있으며 전북지역에서는 8월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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