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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신태인초등학교 육상 전국 6관왕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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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신태인초등학교 육상 전국 6관왕 탄생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19.07.10 14: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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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제일 빠른 초등학생이 정읍 신태인 초등학교에서 탄생했다.

정읍 그리고 전북을 빛낸 주인공은 정연현(13세) 육상100m, 200m, 800m 우승 금메달 6관왕 소년.

이에 따라 지난 7월 1일 신태인초교 총동창회(고문 강광 전 정읍시장, 회장 김성주 신태인농협 조합장, 사무총장 신문선 신태인 의용소방대장)는 모교를 빛낸 6관왕 학생을 찾아 축하 격려를 이뤘다.

당일 교장실에서 이뤄진 격려자리에는 임영희 교장을 비롯 서상훈 담임과 금메달 리스트 정연현과 아버지 정청화씨가 함께했다.

총동문회는 “훌륭한 학생으로 지도해 주신 교장선생님과 담임 그리고 부모님께 뒷바라지 하시느라 수고했고 감사드린다”며 정읍을 빛낸 정연현 학생에게 동창회의 장학금과 강광 고문의 격려금을 수여했다.

강광 고문은 “더욱 열심히 연마해 세계적인 선수가 되어 모교는 물론 정읍을 나가 대한민국을 빛내주는 선수가 되어 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6관왕 정연현 선수는 제48회 전국 소년체육대회(5.25~26)에서 육상 100m, 800m 두 종목에서 당당히 우승해 금메달을 목에 걸고 2관왕이 됐고 이어진 제21회 광주시 전국 꿈나무 육상대회(6.6~6.7)에서 100m, 200m 두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 kbs배 제47회 김천시 전국 육상대회(6.13~14)에서도 100m, 200m 두 종목에서 흔들리지 않고 당당히 우승해 6관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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