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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서, 추석 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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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서, 추석 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 위문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19.09.11 14: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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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서가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 주민, 불우 이주여성 등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찰에 따르면 5일 오전 정읍애육원에 생필품을 지원하고 수성동과 고부면 거주 저소득 독거노인 2명, 농소동 거주 대장암 투병 중에도 가족들을 봉양하고 있는 이주여성에게 총 60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또 투병직원과 불우 경우회원, 청사 청소 및 식당 근로자 등 격무부서 근로자 등에게 총 170만원의 격려금을 지원했다.

신일섭 서장은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사랑을 느끼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경찰서 전 직원들은 매월 급여에서 1천원씩을 각출해 사랑나눔 기금을 조성하고 있으며 명절에는 온누리상품권을 일괄 구매한 할인금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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