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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소방서 2019년 화재 피해경감액 140억 여원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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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소방서 2019년 화재 피해경감액 140억 여원 추정
  • 이인근 기자
  • 승인 2020.02.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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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소방서가 지난해 2019년 화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총 261건의 화재 출동, 이로 인해 4(사망1, 부상3)의 인명피해와 127600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으며 화재 피해경감액이 140억 여원으로 추정했다.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전년대비 화재건수는 18.9% 증가한 반면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는 66.7%, 1.2%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의 주원인은 부주의로 인한 화재 107(53.2%), 전기적 요인 42(20.9%), 미상 20(10.0%), 순이었다.(화학적 요인2, 교통사고 3, 방화2, 자연적 요인1, 기타 4)

이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의 원인은 화원방치 31(29.0%), 쓰레기소각 25(23.4%), 농작물 소각 23(21.5%),,임야태우기 13(12.2%), 담뱃불이 10(9.3%) 등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발생 장소는 비주거 시설에서 68(33.8%), 주거 시설이 38(18.9)%), 차량 20(10.0%), 기타야외 67(33.3%), 임야 8(4.0%) 순으로 집계됐다.

정읍소방서 김종수 서장은 전년대비 임야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로 인해 약 18.9% 오히려 늘었지만 재산피해액은 약 15백만원 줄었다앞으로도 신속한 출동과 적극적인 인명구조·검색을 실시해 인명피해를 더줄여 나가겠다. 인적 부주의로 인한 화재발생률이 높으므로 화재 예방을 위한 정읍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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