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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노인일자리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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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노인일자리 ‘최우수기관’ 선정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20.09.16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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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사] 전북도가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보건복지부 평가 결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내 기초지자체에서는 전주시와 익산시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사업수행기관 포함 13개 기관이 수상했다.

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대한 평가결과, 17개 광역지자체 중 전북도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3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기초단체에서는 12개 선정기관 중 전주시와 익산시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더불어 익산노인복지관이 대상 등 전북도에서 10개 일자리 수행기관도 수상을 하게 되는 쾌거를 거뒀다.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는 매년 실시해오고 있으며 전년도 사업에 대하여 성과보고서 및 정성평가를 통해 심사를 하고 사업우수 수행기관이 많은 지자체를 선정하게 되며 우수 수행기관에 대해서는 최고 3,500만원까지 인센티브도 지급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도는 지난해 1,358억원 예산규모에 110여개의 수행기관이 참여해 48,764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올해는 2,044억원 예산규모에 54,870명 일자리 창출계획으로 전년대비 112%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우수기관 시상은 2020년 노인일자리 주간기간인 오는 921일 롯데타워 SKY31 컨벤션에서 유튜브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오택림 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전북도가 노인일자리사업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수상을 하게 된 결과는 시ㆍ군 및 수행기관, 참여 어르신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내 어르신들에게 맞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력 질주하겠다며 강한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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