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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연휴기간 ‘추모공원 봉안시설’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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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연휴기간 ‘추모공원 봉안시설’ 방역 강화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20.10.16 04: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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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남권 추모공원 봉안시설 방역 대책을 수립해 운영했다.

당초 시는 방역상 시설 폐쇄를 검토했으나 유족들의 편익을 위해 자연장과 봉안당 시설을 정상 운영키로 결정했다.

이에 정읍시와 김제시, 고창군, 부안군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서남권 추모공원과 정읍시가 단독으로 운영하는 자연장지와 봉안당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했다.

추석 당일인 101일에는 화장장 운영을 중단하고 매일 자체 방역소독을 실시해 봉안시설을 방문하는 추모객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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