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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코로나19 극복 도시락으로 온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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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코로나19 극복 도시락으로 온정 나눠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20.10.21 0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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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에 코로나19 감염병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숨은 봉사자들의 보이지 않는 활약이 빛나고 있다.

일반 시민들로 이뤄진 봉사자 12명은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겠다는 의지로 사랑의 도시락을 제작, 나눔에 나섰다.

이번 봉사는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자는 취지로 유진섭 시장의 부인인 오명숙 여사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봉사자들은 당일 제작해 취식하는 것을 원칙으로 위생과 청결,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정성을 담아 도시락을 제작했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로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양지마을의 주민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 분투하고 있는 의료진과 공무원 등 100명이다.

이들은 17일까지 10차례에 걸쳐 도시락을 제작해 배달 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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