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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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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 변재윤 대표기자
  • 승인 2021.12.08 0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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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가 제269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별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불합리한 행정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정상철)는 경제환경국, 도시안전국, 농업기술센터 18개 부서의 감사를 실시했다.

정상철 의원은 가로등 관련해 LED로 교체 후 밝기가 더 어두워진 느낌을 받고 있는데 한 가로등주에 V자나 상하로 2개 설치하는 방안과 가로등 조명이 잘 보일 수 있도록 가로수 정비할 것을 요구했다.

기시재 의원은 농촌인구의 노령화로 인한 인력부족 해소를 위해 외국인 인력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비료 등 농자재 이동 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농지까지 운반해 줄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김승범 의원은 생활 소음 진동 관련 과태료 관련해 여러번의 과태료 처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법을 어기는 업체는 공사 중지, 과태료 부과외에 강력한 조치를 취해서 위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처리할 것을 요청했다.

이익규 의원은 신용농공단지 등 공장부지 매입 후 미신축 공장 업체는 빠른 시일 내에 공장으로 활용하도록 조치하거나 새로운 입주 희망 업체가 매입해 활용할 수 있도록 방안 모색을 촉구했다.

김재오 의원은 상두리 노후된 수로교로 인해 누수와 3.9m 높이의 통행제한으로 대형차량 통행이 어렵고 수년간 현지 주민들의 불편함이 있는바 조속히 해결방안을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이복형 의원은 비료회사 담합 방지를 위해 가격을 타시군과 비교해서 업무추진에 참고하고 비료 지원이 실질적으로 농민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할 것을 주장했다.

이도형 의원은 어린이교통공원에서 문화광장간 자전거도로에 임시화장실 2개가 있지만 냄새가 심하니 임시화장실을 철거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은주 의원 동물실험이 폐지 추세에 있는 현 시대에 동물의약품 개발 사업 시행 시 반려동물위한 실험,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실험으로 사업을 시행토록 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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