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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사)구파백정기의사 기념관 방문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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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사)구파백정기의사 기념관 방문 활기
  • 이인근 기자
  • 승인 2018.12.2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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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영원면에 위치한 (사)구파백정기의사 기념관 방문이 활기를 찾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그간 이곳이 백정기의사의 뜻을 기리는 기념관임에도 규모가 작고 호남유일의 삼의사(백정기의사, 윤봉길의사, 이봉창의사) 중 한분이신데도 정읍지역 학생들에게 조차 알려지지 않아 안타까운 심정이었다.

이러던 중 지난 9월 21일 백정기의사 기념관으로 발령받은 남대용 주임은 정읍 67개 학교에서 방문요청을 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또 길거리판촉물 홍보, SNS, 페이스북 등의 백정기의사 기념관에 대해 대대적인 홍보에도 나섰고 1365자원봉사센터에 자원봉사 지정, 학생들의 자원 봉사와 함께 백정기의사 나라사랑에 대한 숭고한 정신을 알렸다.

남대용 주임은 “구파백정기의사의 독립정신을 알려 나라사랑을 배우는 장소로 만들어서 전 국민이 참배할 수 있는 백정기의사 기념관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9월21일부터 12월19일까지 현재 방문객 1823명, 자원봉사자 155명으로 정읍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월 500명이상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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